실험실 자동화 장비를 검토할 때 소프트웨어는 장비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누가 프로토콜을 설계하고 운영할 것인지에 따라 자동화의 실제 활용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ABLE Labs의 Windy 소프트웨어는 코드 한 줄 없이 시각적 인터페이스만으로 실험 프로토콜을 완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Windy SW가 어떻게 사용 접근성을 높였는지, 그리고 다른 액체 핸들링 소프트웨어와 무엇이 다른지 정리해 드립니다.
1. 자동화 운영에서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역할

대부분의 액체 핸들링 자동화 장비는 프로토콜 작성 시 Python이나 자체 스크립트 언어를 요구합니다. 코딩에 익숙한 인력이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는 초기 학습과 첫 프로토콜 작성에 적지 않은 시간이 들고 운영 단계에서 사용 가능한 인력이 한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비의 성능 못지않게 소프트웨어의 접근성도 자동화 활용도에 영향을 줍니다.
Windy 소프트웨어는 이 점을 고려해 처음부터 No-code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코딩 학습 없이도 시각적 인터페이스만으로 프로토콜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Windy SW의 사용 편의성, 코드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이유

1) 시각적 인터페이스로 프로토콜 설계
플레이트와 튜브 랙을 화면의 데크 위에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배치를 완성합니다. 소스(Source)와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위치를 클릭만으로 지정하며, 복잡한 좌표 입력이나 ID 설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코딩 경험이 없는 연구자도 익숙한 실험실 작업 흐름 그대로 프로토콜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어세이별 템플릿과 자동 계산
ELISA 표준 희석, PCR 마스터믹스 분주, DNA 정규화 등 주요 어세이별 템플릿을 그대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처음 자동화를 시작하는 연구자도 빈 화면을 마주하지 않습니다. 정량값 기반 정규화 분주의 경우 농도만 입력하면 Windy가 필요한 샘플 볼륨과 희석 버퍼 볼륨을 자동 계산하여, 스프레드시트 계산 단계를 건너뜁니다.
3) 시뮬레이션으로 첫 실험 안전성 확보
실제 실행 전 시뮬레이션 모드에서 가상 실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볼륨 부족, 소스 위치 충돌, 분주 오류를 사전에 발견하고 수정해 실제 실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작동을 미리 잡아냅니다. 첫 도입 단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크게 줄여 줍니다.
4) 프로토콜 저장과 공유
완성된 프로토콜은 라이브러리에 저장되어 반복 실험에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일 프로토콜을 여러 연구자가 공유하면 담당자 간 편차가 줄고 실험 재현성이 확보됩니다.
이 모든 기능은 코드 한 줄 없이, 처음 자동화를 접하는 연구자도 부담 없이 첫 프로토콜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3. 사용 편의성이 만드는 진짜 차별화

1) 3종 장비 동일 인터페이스
Windy SW는 NOTABLE, NOTABLE96, SUITABLE 세 가지 장비를 모두 같은 인터페이스로 운영합니다. 연구실에서 장비를 확장하거나 다른 모델을 추가 도입해도 새 소프트웨어를 학습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 익히면 모든 장비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2) 6종 파이펫 호환과 모듈 교체 유연성
Windy는 6종 파이펫과 다양한 데크 모듈 교체를 지원합니다. 분주 볼륨 범위와 워크플로우에 맞춰 파이펫과 모듈을 바꿔도 프로토콜을 처음부터 재설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정 화면에서 바로 바꿔 운영할 수 있어, 한 대의 장비가 여러 실험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3) 연구원 교체 시 교육 부담 최소
연구원이 바뀌어도 코드를 읽거나 매뉴얼을 숙지하는 시간 없이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따라가면 됩니다. 저장된 프로토콜은 후임 연구원이 동일 조건으로 그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연구실의 자동화 자산이 인력 교체와 무관하게 유지되는 셈입니다.
4. 어떤 연구실에 맞을까
Windy SW는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특히 가치를 발휘합니다.
* 코딩 가능한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연구실 또는 신규 자동화 도입 연구실
* 한 대의 장비로 다양한 어세이를 운영해야 하는 환경
* 자동화 도입 후 소프트웨어 운영 접근성을 함께 고려하시는 PI·랩매니저
5. 결론
자동화 소프트웨어의 진짜 가치는 기능의 풍부함이 아니라 누구나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접근성에 있습니다. Windy SW는 시각적 인터페이스, 자동 계산, 시뮬레이션, 프로토콜 라이브러리 공유 기능을 통해 코딩 학습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3종 장비와 6종 파이펫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연구실 자동화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다면, 30분 데모에서 첫 프로토콜을 직접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코딩 없이 시작하는 자동화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 직접 인터페이스를 경험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 데모 신청하기 (https://ablelabsinc.com/demo)
실험실 자동화 장비를 검토할 때 소프트웨어는 장비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누가 프로토콜을 설계하고 운영할 것인지에 따라 자동화의 실제 활용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ABLE Labs의 Windy 소프트웨어는 코드 한 줄 없이 시각적 인터페이스만으로 실험 프로토콜을 완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Windy SW가 어떻게 사용 접근성을 높였는지, 그리고 다른 액체 핸들링 소프트웨어와 무엇이 다른지 정리해 드립니다.
1. 자동화 운영에서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역할
대부분의 액체 핸들링 자동화 장비는 프로토콜 작성 시 Python이나 자체 스크립트 언어를 요구합니다. 코딩에 익숙한 인력이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는 초기 학습과 첫 프로토콜 작성에 적지 않은 시간이 들고 운영 단계에서 사용 가능한 인력이 한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비의 성능 못지않게 소프트웨어의 접근성도 자동화 활용도에 영향을 줍니다.
Windy 소프트웨어는 이 점을 고려해 처음부터 No-code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코딩 학습 없이도 시각적 인터페이스만으로 프로토콜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Windy SW의 사용 편의성, 코드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이유
1) 시각적 인터페이스로 프로토콜 설계
플레이트와 튜브 랙을 화면의 데크 위에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배치를 완성합니다. 소스(Source)와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위치를 클릭만으로 지정하며, 복잡한 좌표 입력이나 ID 설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코딩 경험이 없는 연구자도 익숙한 실험실 작업 흐름 그대로 프로토콜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어세이별 템플릿과 자동 계산
ELISA 표준 희석, PCR 마스터믹스 분주, DNA 정규화 등 주요 어세이별 템플릿을 그대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처음 자동화를 시작하는 연구자도 빈 화면을 마주하지 않습니다. 정량값 기반 정규화 분주의 경우 농도만 입력하면 Windy가 필요한 샘플 볼륨과 희석 버퍼 볼륨을 자동 계산하여, 스프레드시트 계산 단계를 건너뜁니다.
3) 시뮬레이션으로 첫 실험 안전성 확보
실제 실행 전 시뮬레이션 모드에서 가상 실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볼륨 부족, 소스 위치 충돌, 분주 오류를 사전에 발견하고 수정해 실제 실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작동을 미리 잡아냅니다. 첫 도입 단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크게 줄여 줍니다.
4) 프로토콜 저장과 공유
완성된 프로토콜은 라이브러리에 저장되어 반복 실험에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일 프로토콜을 여러 연구자가 공유하면 담당자 간 편차가 줄고 실험 재현성이 확보됩니다.
이 모든 기능은 코드 한 줄 없이, 처음 자동화를 접하는 연구자도 부담 없이 첫 프로토콜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3. 사용 편의성이 만드는 진짜 차별화
1) 3종 장비 동일 인터페이스
Windy SW는 NOTABLE, NOTABLE96, SUITABLE 세 가지 장비를 모두 같은 인터페이스로 운영합니다. 연구실에서 장비를 확장하거나 다른 모델을 추가 도입해도 새 소프트웨어를 학습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 익히면 모든 장비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2) 6종 파이펫 호환과 모듈 교체 유연성
Windy는 6종 파이펫과 다양한 데크 모듈 교체를 지원합니다. 분주 볼륨 범위와 워크플로우에 맞춰 파이펫과 모듈을 바꿔도 프로토콜을 처음부터 재설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정 화면에서 바로 바꿔 운영할 수 있어, 한 대의 장비가 여러 실험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3) 연구원 교체 시 교육 부담 최소
연구원이 바뀌어도 코드를 읽거나 매뉴얼을 숙지하는 시간 없이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따라가면 됩니다. 저장된 프로토콜은 후임 연구원이 동일 조건으로 그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연구실의 자동화 자산이 인력 교체와 무관하게 유지되는 셈입니다.
4. 어떤 연구실에 맞을까
Windy SW는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특히 가치를 발휘합니다.
* 코딩 가능한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연구실 또는 신규 자동화 도입 연구실
* 한 대의 장비로 다양한 어세이를 운영해야 하는 환경
* 자동화 도입 후 소프트웨어 운영 접근성을 함께 고려하시는 PI·랩매니저
5. 결론
자동화 소프트웨어의 진짜 가치는 기능의 풍부함이 아니라 누구나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접근성에 있습니다. Windy SW는 시각적 인터페이스, 자동 계산, 시뮬레이션, 프로토콜 라이브러리 공유 기능을 통해 코딩 학습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3종 장비와 6종 파이펫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연구실 자동화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다면, 30분 데모에서 첫 프로토콜을 직접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코딩 없이 시작하는 자동화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 직접 인터페이스를 경험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 데모 신청하기 (https://ablelabsinc.com/demo)